‘K리그 최소 경기 우승 도전’ 전북, 김천과 1·2위 맞대결 ‘이승기 은퇴 인사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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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최소 경기 우승 도전’ 전북, 김천과 1·2위 맞대결 ‘이승기 은퇴 인사도 진행’

스플릿 라운드에 돌입하기까지 4경기가 남았기 때문에, 전북은 스플릿이 나뉘기 전에 리그 우승을 확정지을 수도 있다.

전북은 지난 경기 대전을 잡았고, 같은 라운드에서 김천이 대구FC에 패배하면서 리그 2, 3위와 격차를 벌리는 데 성공했다.

이승기는 전북현대 소속으로 255경기(K리그 201경기, ACL 45경기, 코리아컵 9경기)에 출전하며 42득점 46도움을 기록했고, K리그 6회(2014, 2017, 2018, 2019, 2020, 2021) 우승과 리그 5연패 주역으로 활약하는 등 팀 전성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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