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자유여행 필수템 등장… 여행사가 선보인 정말 반가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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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자유여행 필수템 등장… 여행사가 선보인 정말 반가운 '상품'

지난 17일 모두투어에 따르면 '모두 CARE+'는 자유여행객이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우려하는 ▲사고·도난·질병 등 위급 상황 시 언어 장벽 ▲공항·호텔 간 이동과 현지 투어·식당 예약의 불편함 등을 줄이는 맞춤형 케어 서비스다.

이번 기획전은 다낭·푸꾸옥·호이안·나트랑 등 베트남 주요 도시와 캄보디아, 라오스 등 자유여행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마련했다.

입구에서 폭포까지 약 15~20분 정도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있으며, 현지인들은 돗자리 펴고 음식을 가져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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