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옹성우가 배우 신예은과 다투다가 결국 울렸다고 말했다.
옹성우는 "배우 김향기가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제 첫사랑 역할이었고, 제가 처음 한 연극에서도 첫사랑 역으로 재회했다"고 했다.
옹성우는 "둘이 따로 보거나 하진 않으니까 (그런 것 같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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