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9일 프리미엄 사운드 경험과 인공지능(AI) 기능을 결합한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3 F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버즈3 FE는 강화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전작 대비 더욱 커진 스피커를 적용해 풍부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결한 후 '실시간 통역' 기능을 활용해 외국어 콘텐츠를 사용자의 언어로 들을 수 있고, 외국인과 대화하는 상황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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