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식당서 도망친 이유?…"뱃속에 거지 들어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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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식당서 도망친 이유?…"뱃속에 거지 들어있나 봐"

배우 최강희가 식당에서 도망치듯 나온 사연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강희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상하다"라는 글과 함께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영화 '여고괴담'(1998) '달콤, 살벌한 연인'(2006) '애자'(2009), 드라마 '화려한 유혹'(2015~2016) '추리의 여왕'(2017)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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