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에서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를 부착한 벤츠가 목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 속 차량에는 앞뒤 창문과 운전석 등에 욱일기가 빼곡히 붙어 있었다.
욱일기는 일본이 태평양전쟁 기간에 사용한 군기이자 일본의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전범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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