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손흥민(33·로스엔젤레스 FC)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비교됐다.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17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데니스 부앙가와 함께 로스엔젤레스FC(LAFC)를 MLS의 선도적인 팀으로 만들며 스타 선수라는 것을 증명했다.득점 감각은 여전히 건재하며 최근 경기들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14일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전에서 전반 52초 아르텐 스몰야코프의 왼발 크로스를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하며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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