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역 지나던 SRT, 외부 장애물에 열차하부 파손…비상 정차(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주역 지나던 SRT, 외부 장애물에 열차하부 파손…비상 정차(종합)

부산에서 출발해 서울로 향하던 SRT 열차가 경주역 부근에서 외부 물체와 부딪쳐 정차하면서 승객들이 다른 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다.

18일 오전 5시 30분께 경주역을 지나던 SRT 302호 열차가 외부 물체와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

SR 관계자는 "경주역에는 여유 선로가 있기 때문에 후속 열차는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라며 "다만 상황에 따라 일부 지연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