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측에 이우환 화백의 고가 그림을 건네며 공천과 인사를 청탁한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8일 결국 구속됐다.
김 전 검사 구속으로 특검팀의 '공천 개입' 의혹 수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29일에는 김 여사를 2021년 6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윤 전 대통령과 공모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총 2억7000만원 상당의 여론조사 58회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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