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NPB) 현역 최고령 투수인 이시카와 마사노리(45·야쿠르트 스왈로스)가 내년 시즌에도 투구할 전망이다.
이시카와는 올 시즌 7경기에 등판, 2승 4패 평균자책점 8.23을 기록 중이다.
이시카와의 통산 성적은 현재 188승 193패 평균자책점 3.92.야쿠르트 구단 관계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임하는 자세는 경기 외적으로 젊은 선수들에게 최고의 본보기"라며 "200승이라는 목표를 응원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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