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라스 코스타가 시드니를 떠난다.
첫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경기 4골 14도움을 기록하면서 뮌헨의 공격 첨병으로 활약했다.
뮌헨에서 활약을 하던 코스타는 유벤투스로 임대를 떠났는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 완전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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