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와인 매장에서 모델이 ‘기원X박기웅 스페셜 리저브’ 위스키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이번 추석 선물세트로 한국 최초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기원’과 배우 겸 화가인 ‘박기웅’ 작가가 협업한 한정판 아트 위스키 ‘기원X박기웅 스페셜 리저브’ 2종(각 25만원)을 단독 출시했다.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와인 매장에서 모델이 ‘기원X박기웅 스페셜 리저브’ 위스키와 ‘김희선X발라드 스페셜 에디션’을 홍보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