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후반 시작과 함께 타를 빼고 김민재를 넣었다.
경기는 뮌헨의 3-1 승리로 마무리됐다.
바이에른 뮌헨(3) : 트레보 찰로바(전반 20분, 자책골), 해리 케인(전반 27분, 후반 18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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