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김요엘(3라운드 22순위), 최요한(3라운드 23순위), 포수 이희성(2라운드 12순위), 내야수 신재인(1라운드 2순위), 허윤(7라운드 62순위), 외야수 안지원(5라운드 52순위)이 주인공이다.
임 단장은 “이번 드래프트는 정말 만족한다.2라운드까지 야수만 뽑아서 투수 지명이 걱정했는데 3라운드에서 청소년 대표팀 주축으로 활약했던 투수 2명을 선발했다”라며 “의도한 드래프트픽은 아니었지만, 기분 좋다.이렇게 대표팀 선수를 많이 지명할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 단장은 “3라운드에 지명한 투수 2명은 곧바로 1군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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