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T 인터뷰] 박태하 감독 "빠툼 역사-전통 있는 팀...라인업? 이기기 위해 나올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ACLT 인터뷰] 박태하 감독 "빠툼 역사-전통 있는 팀...라인업? 이기기 위해 나올 것"

사전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지난 지난해 ACL 엘리트를 경험하면서 원정 경기는 쉽지않다는 걸 경험했다.빠툼이라는 팀은 태국에서도 TOP3 안에 드는 좋은 팀이라고 알고 있다.내일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 얻어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이기기 위해서 선수 구성을 했다.빠툼 원정에 온 선수들도 굉장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들이다.다만 어린 선수들은 출전 경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조직력 이런 부분들은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그래서 이 대회를 위해 몇 달 전부터 틈틈이 연습 경기를 통해서 조직력을 다져왔다.충분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지난해 원정 경기에서 아쉬운 결과를 털어버릴 수 있는 그런 경기가 되지 않나 기대가 된다"고 했다.

박태하 감독은 "평가를 좋게 해 주신 게 기분 좋은 이야기지만 팀의 수준이 높고 낮은 걸 떠나서 항상 원정 경기는 해봐야 아는 것이기 때문에, 축구는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스포츠라 생각한다.강팀, 약팀을 떠나 경기장 안에서 선수들이 어떤 경기력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결과를 좌우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팀에 대한 좋은 평가는 감사하지만 우리들은 경기에만 집중해서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하며 방심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