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과 함께 성장한 김지찬, 김성윤, 이재현, 김영웅(왼쪽부터) 등 20대 초중반의 야수들이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한 영향이 크다.
“저희 야수들 다 젊지 않습니까.”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49)은 17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이날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투수 위주로 지명한 구단의 전략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 감독은 삼성의 젊은 야수들이 이보다도 더 큰 성장을 이루리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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