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1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15차전에서 2-6으로 패배하면서 3연패 수렁에 빠졌다.
8위 KIA와 5위 삼성 라이온즈의 격차는 4경기 차에서 4.5경기 차로 벌어졌다.
득점과 실점을 기반으로 일자별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을 계산해 공개하는 웹사이트 '피에스오즈(psodds.com)'에 따르면, 18일 현재 KIA의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은 1.9%에 불과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