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왼쪽)와 라이언 와이스는 17일까지 올 시즌 431탈삼진을 합작했다.
와이스가 남은 등판에서 5개의 삼진을 추가하면 KBO 최초로 ‘한 팀에서 두 명의 200탈삼진 투수’가 탄생하게 된다.
2024시즌엔 200탈삼진은커녕 190탈삼진을 기록한 투수조차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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