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득점왕'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 포지션 변경도 각오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2경기 4골을 기록한 정우영은 18개월 넘게 A매치를 뛰지 못했다.
이어 "부상에서 복귀하고 나서 경기에 들어갔을 때 홍명보 감독님이 원하는 플레이를 보여줘 대표팀에 다시 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뛰고 있다"라며 "내가 어느 포지션에서 뛸 때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경기장에 들어갔을 때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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