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의 인사에 17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을 가득 메운 객석에서 박수가 쏟아졌다.
아시아 영화 산업에 기여한 영화인에게 주어지는 아시아영화인상은 이란의 자파르 파나히 감독이 받았다.
파나히 감독은 "첫 번째 영화를 들고 부산에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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