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2차전에서 김하성은 공격에서 안타와 득점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수비에서 또 한 번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현지 중계진의 극찬을 받았다.
이 안타로 1, 3루를 만든 애틀랜타는 이어 맷 올슨의 3루타 등으로 대거 득점을 올렸고, 김하성 역시 홈을 밟으며 이날 자신의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김하성이 공을 보더니 흙이 묻어있었나 보다.먼저 공을 유니폼에 닦아줬다"라며 "김하성은 더러운 공을 던지길 싫어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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