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기둥은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4시간 반께 쓰러졌다.
구단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강풍에 기둥이 쓰러졌다"라고 설명했다.
포항 경기 포함 홈 67경기에서 154만5262명의 관중이 입장해 KBO리그 사상 최초의 150만 관중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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