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있는’ 왼쪽은 참 든든했지…떠나고 나니 더 그리운 캡틴, 토트넘에게 잊을 수 없는 ‘레프트 손’ →프랑크 감독은 ‘7번’ 시몬스가 2%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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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있는’ 왼쪽은 참 든든했지…떠나고 나니 더 그리운 캡틴, 토트넘에게 잊을 수 없는 ‘레프트 손’ →프랑크 감독은 ‘7번’ 시몬스가 2% 아쉽다

토트넘의 ‘새로운 7번’ 사비 시몬스(가운데)가 1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야레알과 UCL 리그 페이즈 1차전 홈경기에서 상대 수비진 사이를 돌파하고 있다.

“아직 왼쪽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땐 완벽하지 않은 것 같다.” 토트넘(잉글랜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요즘 최대 고민은 ‘왼쪽 측면’이다.

토트넘은 이날 손흥민의 등번호를 물려받은 네덜란드 국가대표 사비 시몬스에게 왼쪽 윙포워드를 맡겼고, 왼쪽 풀백에 제드 스펜스를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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