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배구선수 김요한과의 스킨십에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바라는 대로 채정안은 김요한에게 안기더니 "이렇게 해보고 싶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요한과 손 크기를 대본 채정안은 "남자 손 오랜만이네.계속 대고 있어도 되냐"고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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