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가을 야구 희망을 살렸다.
5위 삼성 라이온즈(67승 2무 65패)와 격차를 2경기로 좁히며 가을야구 희망을 이어갔다.
NC 선발 신민혁이 5⅓이닝 동안 4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투구로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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