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진정기각 때 무슨 일…한석훈 인권위원 해병특검 조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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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진정기각 때 무슨 일…한석훈 인권위원 해병특검 조사(종합)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긴급구제 신청 및 진정 기각 사건과 관련해 17일 한석훈 인권위 비상임위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한 위원은 이날 오전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며 '박 대령 긴급구제 신청을 기각 결정한 이유', '김용원 위원이 돌연 입장을 바꾼 것에 이상함을 못 느꼈는지' 등을 묻는 말에 즉답하지 않았다.

이 씨는 오후 7시께 조사를 마친 후 귀갓길에 "올해 4월 16일 이종호와 술자리가 있었고 특검이 가동될 거라고 상상도 못 한 상황에서 장난 반 의심 반인 심정으로 임 전 사단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이종호를 바꿔준 적이 있었다"며 "당시 둘이 정말 뻘쭘하게 10초 정도 통화했고, 제가 아는 한 그것이 두 사람의 처음이자 마지막 통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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