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SSG에 3-7로 졌던 NC는 설욕전을 펼치면서 시즌 62승(6무 64패)째를 수확, 이날 경기가 취소된 5위 삼성 라이온즈(67승 2무 65패)와 격차를 2경기로 좁혔다.
NC 우완 투수 신민혁이 전날 홈런 5방을 몰아친 SSG 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팀 승리에 발판을 놨다.
신민혁은 이날 호투로 시즌 6승(3패)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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