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병마와 싸우는 관리사무소 직원에게 1억원을 기부한 아파트 주민들의 사연이 알려지며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이 아파트 관리사무소 총무주임으로 3년여 동안 일한 김씨는 평소 성실한 태도로 주민들의 신망을 받았으나 지난 7월 혈액암 진단을 받고 휴직했다.
아파트 주민들은 지난달 초 545만원을 모아 김씨에게 전달했으나 병세가 호전되지 않아 추가 모금에 나서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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