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 구조 활동 중 순직한 해양경찰 고(故) 이재석(34) 경사가 실종되기 전 마지막으로 확인된 시간이 당초 발표보다 20여 분 늦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경사는 중국 국적의 70대 남성을 발견한 뒤 한 시간 가까이 생존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경사는 11일 오전 2시 7분께 “갯벌에 사람이 앉아 있다”는 신고를 받고 홀로 출동해 2시 54분께 중국 국적 70대 남성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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