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잠실 라이브] 두산 박지훈, 1군 50타석만에 데뷔 첫 홈런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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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잠실 라이브] 두산 박지훈, 1군 50타석만에 데뷔 첫 홈런 터트렸다

두산 박지훈이 17일 잠실 키움전에서 데뷔 첫 홈런을 터트렸다.

박지훈은 17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 6회말 대타로 출전해 홈런을 뽑아냈다.

박지훈은 앞선 1군 92경기, 49타석에서 타율 0.238(42타수 10안타)을 기록했지만, 홈런은 전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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