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신재인 포함 13명을 지명했다.
임선남 NC 단장은 "구단의 드래프트 최우선 원칙은 포지션 배분보다 남아 있는 선수 중 최고의 선수를 지명하는 것이다"라며 "1, 2라운드에서 올해 지명 대상 중 최고의 야수를 선발했다.3라운드는 청소년 국가대표 주축 투수 두 명을 지명했다.청소년 대표 6명과 대학교 선수 중 최고로 평가받는 우완(윤성환)과 좌완(정튼튼)을 뽑았다.결과에 만족하며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은 지명이었다"고 총평했다.
지명된 13명 또한 지명 후 드래프트 유니폼을 착용해 원팀 정신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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