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서 발전해 KBO에서 대성 꿈꾼다…“MLB 도전,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아” [KBO 신인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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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에서 발전해 KBO에서 대성 꿈꾼다…“MLB 도전,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아” [KBO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37순위로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외야수 신우열(24)과 5라운드 45순위로 SSG 랜더스에 지명받은 조재우(21)다.

둘은 미국 야구를 경험한 이후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을 거쳐 프로 구단의 지명을 받았다.

배재고 출신 신우열은 2020 신인드래프트에 도전하며 KBO리그의 문을 두드렸지만, 지명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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