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가 김민준을 1라운드에 지명한 배경이다.
2, 3라운드에서는 세광고 내야수 김요셉과 광남BC 외야수 장재율을 선발했다.
잠시 쉬어간 SSG는 5라운드 트라이아웃 참가자 투수 조재우(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 6라운드 경북고 외야수 이승빈, 7라운드 덕수고 외야수 오시후, 8라운드 경남고 투수 신상연, 9라운드 광주진흥고 투수 김태현, 10라운드 한광BC 투수 김재훈, 11라운드 고려대 내야수 안재연을 차례대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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