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서 열린 2025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U-18 야구 월드컵)에서는 오프닝라운드 A조 2차전 일본 대표팀을 상대로 선발 등판, 1⅔이닝 3실점을 기록하고 패전을 떠안았다.
드래프트 행사 이후 취재진을 만난 박준현은 "야구 시작할 때부터 전체 1순위가 목표였다"며 "고등학교 3년 동안 잘 준비해서 오늘 보답 받을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기분 좋다"고 지명 소감을 전했다.
박준현은 "아직 부족한 것도 많고, 배울 것도 많다고 생각한다.KBO리그에서 경험도 쌓고 많이 배우고 난 뒤 나중에 가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서 나왔다"고 이번 드래프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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