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는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팬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되고,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80%)과 링티 공식몰(20%)을 통해 집계된다.
8월 ‘이달의 세이브’는 K리그1 25~28라운드와 울산HD의 20라운드 순연 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에는 대구 한태희와 강원FC 박청효가 이름을 올렸다.
‘Kick’과 링티 공식몰을 통해 진행된 투표는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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