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17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서정원 감독의 청두와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을 치른다.
청두는 K리그에서 활약했던 티모, 호물루, 펠리페 등을 앞세웠다.
과거 광주FC에서 활약하며 K리그 최고의 용병으로 꼽혔던 브라질 출신 공격수 펠리페는 이번 시즌 리그 24경기 12골로 득점 랭킹 5위에 올라 경계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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