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탄경찰서는 17일 정 시장이 입원중인 동탄의 한 병원을 방문, 폭행사건 피해자 진술을 받았다.
이날 2시간여에 걸친 진술을 통해 정 시장과 동행 공무원은 당시 사건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피해자 진술 이후 정 시장 측은 전치 4주의 상해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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