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단순한 상점가 지정에 그치지 않고, 상인이 직접 상권 단위 마케팅을 기획·실행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서울시는 지난 9월 1일 1차로 25개소를 선정, 공동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2차 모집을 통해 35개소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기존 전통시장·상점가 지원과 차별화된 상권 단위 마케팅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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