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 아니었어?" 윈터 곁 지키던 미남, 알고보니 모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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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아니었어?" 윈터 곁 지키던 미남, 알고보니 모델이었다

에스파 윈터 곁에서 시선을 사로잡았던 훈남 경호원의 정체가 모델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 에스파 윈터가 뉴욕 패션 행사에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를 에스코트하던 한 외국인 남성의 정체가 화제를 모았다.

이 남성은 뉴욕에서 활동 중인 모델 나단 오버랜드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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