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에 따르면 지상무기체계를 담당하는 방산업체로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다하기 위해 군의 주요 전투장비를 군과 함께 점검하고 정비 지원 활동을 강화해 가동률을 높이며 전투준비태세 완비를 위한 여건 조성을 지원하는 CSR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3년째 진행 중인 CSR 활동은 연중 전투장비 합동점검과 제11기동사단, 방공대대 등 70여개 부대를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순회 예방정비 활동으로 확대해 전시 상황에 언제든 대응할 수 있는 군의 전투 준비태세를 발맞춰 지원하고 있다.
특히 방산장비 관리 전문가로 구성된 현대로템 ‘기동 지원단’이 직접 야전부대를 방문해 전투장비 가동률 향상을 위한 지원 요소를 발굴했고 야전부대의 주요 훈련은 물론 즉각적인 정비소요에 대응하기 위해 예비품을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물류관리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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