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시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남건강복지센터’와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4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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