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는 17일 정례회의를 열어 외부평가위원회 평가의견과 금융감독원 심사결과 등을 보고받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평가위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외부 연락을 차단한 채 2박 3일간 평가를 진행했으나 4개 신청인 모두 은행업 예비인가를 받기에는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
금번 신규인가 심사는 △자금조달 안정성, △사업계획 혁신성, △포용성, △실현가능성을 중점 평가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중 자금조달 안정성과 사업계획 실현가능성 등이 공통적으로 미흡하다는 것이 불허 사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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