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16일 문을 연 남양주소방서는 개서 당시 119구조대와 평내119안전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안전을 책임졌다.
또 남양주소방서 안전체험관과 오남 안전체험관을 개관해 시민 대상 안전교육 기반을 마련,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남양주소방서는 전국기준 화재 발생 5위, 구조 출동 2위, 구급 출동 5위로 시민안전을 위해 하루 평균 170여건, 8분마다 한 번씩 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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