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오래 기다린 영화, 드디어 선보이게 돼 감개무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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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오래 기다린 영화, 드디어 선보이게 돼 감개무량”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감독 박찬욱이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82/2025/9/17/0e8d326f-6b11-4688-b1ca-7cd85265ff74.jpg" data-width="640" data-height="426"> [부산=뉴시스] 박진희 기자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감독 박찬욱이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기자간담회에서 박찬욱 감독은 이번 영화를 소개하며 “제가 오랫동안 준비해온 작품이라는 건 다들 아실 거다.그만큼 시간이 오래 걸린 만큼 우리나라에서 처음 선보이게 돼 감개무량하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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