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막한 2025 계룡군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 행사장은 오전부터 강한 소나기가 내렸음에도 우비와 우산을 준비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육군 전차, 전술위성차량, 수리온 헬기를 둘러보며 장비 관련 설명을 듣기도 하고 기념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전 부사관을 꿈꾼다는 배온유(16) 군은 "첫 방문인데 실제 군 장비를 착용해 볼 수 있어 정말 뜻깊다"며 "비가 많이 오는데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아 놀랐다.실내가 쾌적해 축제를 즐기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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