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폐배터리의 분리배출과 수거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폐배터리 무인회수기를 운영하고, 주택가에는 전용수거함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울러 구는 관내 의류 수거함 100개에 폐리튬전지까지 배출할 수 있는 폐배터리 전용수거함을 부착했다.
김미경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올바른 폐배터리 분리배출로 화재 사고를 방지하고, 재활용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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