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훈 전북도의원 "보훈수당 지역 따라 차등…기준 마련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윤정훈 전북도의원 "보훈수당 지역 따라 차등…기준 마련해야"

윤정훈(무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17일 "도내 지자체별로 보훈수당 지급액과 지급 범위의 차이가 커 일관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에 따르면 참전유공자 보훈수당은 12만∼15만원으로 지역마다 다르고 이외 보훈대상자의 보훈수당도 10만∼13만원으로 들쭉날쭉했다.

아울러 "도 차원에서 보훈대상자 유형별 지급 기준을 통일하고 거주 기간이나 연령 제한 같은 불필요한 조건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도와 시·군, 보훈단체 대표, 유공자 가족 등이 참여하는 '보훈정책협의체'를 설치해 이런 사안을 지속해서 논의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