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시간과 주의력 뺏는 AI…통제 없다면 구조적 착취 계속될 것"[GPA서울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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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시간과 주의력 뺏는 AI…통제 없다면 구조적 착취 계속될 것"[GPA서울총회]

"프라이버시를 지킨다는 것은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시간과 주의력을 흡수하는 시대에 사람을 보호할 수 있는 공간과 존엄의 기반을 지키는 일입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제47차 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GPA) 서울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그레이엄 버넷 미국 프린스턴대학 교수의 설명이다.

버넷 교수는 올해 4월 뉴요커에 기고한 칼럼 '인문학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남을 수 있을까?(Will the Humanities Survive Artificial Intelligence?)'를 통해 다시 한 번 학계 안팎의 주목을 받았다.

버넷 교수는 프라이버시는 결국 사람을 지키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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