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년 9월부터 민자도로인 범안로 통행료를 없앤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내년 8월 말로 범안로 민간 관리 운영 기간(24년)이 끝남에 따라 요금소를 철거하고 통행료를 없앨 예정이다.
1990년대 지산범물 택지개발 당시 입주민들이 도로개설부담금을 대구시에 기부했는데도 통행료를 징수해 통행료를 없애달라는 요구가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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