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시민단체가 민원사주 의혹을 받는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심의를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참여연대와 호루라기재단은 이달 12일 업무방해 혐의로 불송치 결정을 받은 류 전 위원장에 대해 서울경찰청에 수사심의를 신청했다.
류 전 위원장의 무혐의 처분과 관련해 지난달 25일에도 사건 당사자가 서울경찰청에 수사심의 신청이 접수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